지금 영국 노동당이 총선 참패 이후 대표, 부대표 경선을 진행하고 있음.
코빈 세력 등 노동당 좌파 그룹은 베일리 지지.
그러나 의원단 다수와 영국 최대 노조인 유니슨은 스타머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