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https://youtu.be/IgiH_Wn0yvU 이 아니라 노찾사
(대충 노무현이 상록수 부르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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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