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
자, 생각해보자 우선 우리의 사회주의에 대한 방법론의 갈등을 집어넣고 우리가 동의하는 이상적 사회주의 사회에 대한 결론은 생산수단의 공유화와 사회정의가 실현된 사회일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나는 그점에 대해 몇가지 의문을 제기하는 서적 하나의 파트를 소개하고자한다.
1. 부의 창출과 증대는 오직 세 가지 방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1. 재화 선점
2. 미리점유된 자원과 노동의 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것
3. 자발적 교환을 통한 부의 증대(그리고 모든 교환은 덜 필요한 사람에게서 더 필요한 사람에게로 재분배하는 경향이 있다)
2. 그러나 사회주의에서는 이모든것이 불가능하다
1. 사회주의는 기존의 행위와 관련 없이 개인들에게 생산적 자산들을 무분별하게 배분하는 경향이 있다.
2. 그렇기에 사회주의는 비입식자, 비소유자에게 유리하다
3. 그렇다면 새로운 생산요소를 만들고 기존의 생산요소를 유지하려는 의지의 약화로 이어진다.
4. 거기에 더불어 계약활동의 횟수의 약화 또한 발생한다
5. 이모든것은 행위의 비용 증가와 비행위의 비용 감소에 근간한다
6. 시장 가격 없이 비용을 체크하는 일은 불가능하며 동시에 자원 사용의 비효율성이 발생한다.
7. 사회주의의 자본 관리인들은 주어진 생산방식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개인의 의견을 들을수 없기에 이전에 가능했던 새로운 효율적인 방식의 자본 사용 방법을 알수 없다 그러므로 생산수단의 비효율적 사용인것이다.
8. 산출의 집단적 소유는 기존에 비해 산출 방법의 질 향상에 불이익을 준다. 거기에 나태함과 게을러짐은 덤이다.
9. 사적 소유하에선 자본의 적절한 분배가 이루어진다 가장 덜 필요한 사람에게서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로 그러나 집단적 소유는 결정 장치가 필요하다. 즉슨 기존 기업에서 결정하던 모든 행위가 정치적 결정이 된다. 이 과정에서 승,패자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렇다면 사회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직책에 있는자는 경제적 능력보다 정치적 능력과 모략등에 뛰어난 인물일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부재는 오히려 사회주의의 비효율과 상관 없으며 동시에 더욱더 발전된 민주주의는 더욱더 발전된 비효율을 부를 이유이다
자 이제 반박을 해보자 내가 안할꺼니깐 니들이 알아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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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동에 따른 분배라는 테제의 부정이 아님 그것은 시장에 비해 비효율적 분배란거임 2. 비소유자에게 유리한단 말은 말 그대로 부르주아에 비해 프롤레탈리아가 유리한단것 6. 그것과 시장가격 사이에 관련이 있나? 핵심적 비판이 아님 8. 산출의 집단적 소유란 분배를 통한 이익의 배분을 의미하는것이지 기술 발전과 자본 배분의 비효율간의 연계성은 없음
9. 이윤에 의한 연계성에 근간한 독점 경제란 경쟁을 통한 견제와 발전이란 테제 앞에 무력함 그리고 그 반박또한 결국 경제의 독점적 성격을 인정한것
1. 사회주의는 "노동에 따른 분배"를 기본적 테제로 삼으며 기계적 평등에 초점을 두지 않음. 2. 공산주의 토요노동을 비롯한 여러 켐페인에서 보듯, 사회주의는 무산자로 하여금 노동의욕을 고취시키며 여기에는 의식적 참여가 동반됨. 6. 사적 소유 하에서 팔리지 않는 상품은 고의적 진부화를 통해 낭비되며 이는 이윤을 제 1순위로 두는 무정부성과 연관 있음. 8. 집단적 소유를 통한 기술적 발전은 오히려 진작됐으며 인공위성과 기계장비 생산으로 두드러졌음. 9. 사적 소유 하에서도 일련의 공정 과정과 홍보전략이 ''''이윤에 기반한''' 독점체 차원의 결정 장치를 통해 이뤄짐. 사회주의 하에서 계획은 중앙의 초안에 대한 각 급 소비에트의 보완이 바탕이 되어 실행되며 '지령경제'로 불리어지기 어려움. - 기존 댓글
1. 분배 방식에 있어 제품의 무분별한 낭비는 자본제 하에서 심화되는 양상으로 비효율성을 내포. 생산양식의 변화에 따른 계획의 심화야말로 수요 측정의 정교화로서 효율성을 담보로 함. 6. 신제품과 구제품의 역학관계는 가격 변동과도 연동이 있으며, 이를 추동하는 주체는 대기업 등. 8. 산출 방법의 질 향상에 불이익을 준다는 말은 집단적 소유가 근간이 되어 일련의 결과물들이 도출되는 과정 선상에서 발생하는 성질의 것. 상품의 질적 향상에 대해, 그것이 순전히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환원되면 공적 소유 하에서 진척된 여러 성취들은 무엇인지 묻고 싶음. 9. 경쟁을 통한 견제 역시 국가 또는 일정한 기구의 개입을 통한 활성화로서 되풀이되는 양상을 지니므로 자연적 성질이 아님. - 답글에 대한 답변
아 기다렸노? 서평 좀 쓰니라 1. 민주주의적 발전에 따른 분배의 효율화는 9에서 반박되고 2. 안캡은 국가적 사업으로 인해 성장한 대기업을 부정하며 이들을 생디칼리즘적 분배를 통해 제거하고자함 8. 공동소유하에 성과보다 자유로운 시장을 통한 자본의 적절한 분배를 더중시하는것 9. 그렇기에 안캡인것
1. 분배의 효율화는 중앙의 계획에 기초하며, 개별적, 분권적 양태는 오히려 그러한 양상의 심화에 있어 장애물에 해당. 소비에트의 역할은 따라서 사회주의 하에서 자문기구로서 보완적 성격을 지님. 이는 민주집중적 원칙에 기반해 생각해볼 여지가 있음. 8. 사회주의하 기본테제 적용으로서 노동의욕을 고취시키며, 사회적 이익에 봉사하게끔 하면서 수정주의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공동소유 하에서 노동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한다고 판단. 9. 경제의 독점은 어느 사회에서나 필연적으로 관찰되며 (맨 처음 단 답변대로 부정하는 것도 아님) 사회 운영의 기본적 원리는 무엇을 위한 성질인가에 따라 판가름이 난다고 봄.
그렇다면 1. 여전히 9의 반박은 유효함 거기에 8. 이건 자본주의를 경험하지 않은 뒷세대의 생산 효율성이 떨어졌다는말은 어찌생각? 9. 독점 체제의 효율성의 약화를 새로운 도전자의 등장으로 복구 시키는 것 마지막 소린 뭔소린지 이해안됨
1. 사회주의 하에서 이윤은 부차적인 요소이므로 자본제에서의 그것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음. 8. 생산 효율성의 감소는 대규모 재원을 투자해서 계획 심화에 필수적인 기술발전에 조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독립채산제'같은 임시방편적 정책에 스스로를 내던진 데에서 비롯됨. 개별적 이익을 중시하는 분권화의 촉진으로서 부패가 현저하게 증가했으며 80년대 말에 이르러선 때늦은 현상이 됨. 9. '마지막 소리'는 어떤 방식을 경제운영의 원리로서 무엇을 채택하느냐에 해당.
1. 그것은 소비에트의 민주주의가 주요된 역할을 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관료제하에 높은 지위는 정치력 능력에 의해 부여되기에 9의 비판은 유효함 8. 그렇다해도 자본주의하에 생산체계보다 효율적인지 증명되지 않음 9. 모두를 부자로 만들진 못해도 모두를 소자본가로 만든다면 최소 그것도 이상은 아니더라도 아주 나쁜 사회는 아닐것
1. 그것이 사회주의 전 시기에 걸친 현상으로 치부하는 것은 시기적 변동에 따른 분석 결여에 다름 아님. 8. 관료화에 동반되는 사적 부문의 증가를 통해 이전보다 못한 효율성을 지녔다는 바는 명백하고도 자명함. 이 부분은 가우언스의 저작을 참고할 것.
1. 문제는 전사회주의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란건 현실 도피에 불과히지 않을까?
아 여기서 전이란 시기를 말합니다
잔존해있는 이전 사회의 잔재를 제거하는 바는 갑작스럽게 이뤄지지 않고 변동과 격동이 존재함. 정치 뿐만 아니라 각 부문에서 능력이 갖춰진 이상 고위급으로의 출세 가도, 진입 장벽이 낮았던게 수정주의 이전 소련과 여러 사회주의 제 국가들.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창의성이 발현됐고 능률 또한 증가한 바는 이는 실제적 현실의 반영임.
관료제 국가로서의 퇴락이 필연인지 아닌지는 논란이 있겠지만 난 아니라 생각함 여기서 합의점을 찾고 토론을 멈추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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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효과랑 비슷하게 한번 웃기려고 넣은건데 아무도 관심 없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