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때뿐만 아니라 중일전쟁 전에도 매년 어느 성에선가는 기아로 죽어가고 수백만 단위로 죽어야 기근 취급하던 게 1950년부터 1960년까지 없어졌단건 분명 업적 아닌가. 중일전쟁 이전에도 국민당 정권 시기 대기근만 쳐도 28-30년에 300만, 36-37년에 500만이 '지역적' 기근으로 죽었는데. 물론 대약진시기 기근이 그 전처럼 지역적 기근이 아니라 전국적 기근이란 점은 정부 책임이 더 큰 부분이지만.
[일반] 대약진운동이 너무 임팩트가 커서 묻히는 감이 있긴 한데
익명(49.161)
2020-02-25 05:59:00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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