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어렸을 때 배운거랑 마르크스 평전 등등에서 본 건 부르주아 = 자본가이고 쁘띠 부르주아(소부르주아) = 곧 몰락할 작은 공장 돌리는 소자본가 이렇게 쓰였었는데 솔직히 글 저자가 어떻게 쎃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거 같음
다만 내가 아나코 코뮤니즘 관련된 오디오북 들을 때는 자본가랑 부르주아를 따로 써서 부르주아를 회계사, 변호사 등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기술인들을 지칭할 때 쓰고 막 그러던데 맥락을 봐야 하지 않으려나?
착취가 아닌, 자신의 노동에 기대는 소생산자. 소자본가와는 구분되는 용어로 본문에서 말한 자영업자가 바로 거기에 해당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kpd/2041
내가 분명 어렸을 때 배운거랑 마르크스 평전 등등에서 본 건 부르주아 = 자본가이고 쁘띠 부르주아(소부르주아) = 곧 몰락할 작은 공장 돌리는 소자본가 이렇게 쓰였었는데 솔직히 글 저자가 어떻게 쎃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거 같음
다만 내가 아나코 코뮤니즘 관련된 오디오북 들을 때는 자본가랑 부르주아를 따로 써서 부르주아를 회계사, 변호사 등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기술인들을 지칭할 때 쓰고 막 그러던데 맥락을 봐야 하지 않으려나?
착취가 아닌, 자신의 노동에 기대는 소생산자. 소자본가와는 구분되는 용어로 본문에서 말한 자영업자가 바로 거기에 해당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kpd/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