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내주 초 보궐선거 TF 구성.. 진보연대 구상 박차
연합뉴스 | 강민경 | 2020.11.03. 11:28
정책분야 세분화 후 시민사회 개별 연대 가능성도
정의당이 이르면 다음 주 초쯤 서울·부산시장 선거를 위한 당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착수한다.
정의당은 4일 오후 국회에서 대표단 워크숍 회의를 개최한다.
김종철 대표는 이 자리에서 TF 구상을 설명하고, 후보자 선출 방법과 당내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일단 더불어민주당과의 선거 연대에는 선을 긋고 있다.
김 대표는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그쪽(민주당)은 여당이고 우리는 야당"이라며 선거 연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진보 선명성'을 앞세우는 정의당은 TF 출범 뒤 시민사회 및 군소정당을 규합한 범진보 연대를 구성하는 방향을 구상 중이다.
김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민생과 주거, 환경, 교통, 에너지, 성평등으로 정책을 세분화하려 한다"며 "(분야별로) 시민사회 등과 연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 후보로는 권수정 서울시의원 등이 거론된다.
부산시장에는 김영진 부산시당 위원장 등이 오르내린다.
연합뉴스 | 강민경 | 2020.11.03. 11:28
정책분야 세분화 후 시민사회 개별 연대 가능성도
정의당이 이르면 다음 주 초쯤 서울·부산시장 선거를 위한 당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착수한다.
정의당은 4일 오후 국회에서 대표단 워크숍 회의를 개최한다.
김종철 대표는 이 자리에서 TF 구상을 설명하고, 후보자 선출 방법과 당내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일단 더불어민주당과의 선거 연대에는 선을 긋고 있다.
김 대표는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그쪽(민주당)은 여당이고 우리는 야당"이라며 선거 연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진보 선명성'을 앞세우는 정의당은 TF 출범 뒤 시민사회 및 군소정당을 규합한 범진보 연대를 구성하는 방향을 구상 중이다.
김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민생과 주거, 환경, 교통, 에너지, 성평등으로 정책을 세분화하려 한다"며 "(분야별로) 시민사회 등과 연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장 후보로는 권수정 서울시의원 등이 거론된다.
부산시장에는 김영진 부산시당 위원장 등이 오르내린다.
진보 6당 중에서는 기본소득당의 신지혜 대표가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발표했음
솔직히 부산에서 진보정당 소속으로 단일화 없이 두자리 가까운 득표 받은 사람이 지금은 돌아가신 박순보씨, 김석준 교육감, 민생당으로 런한 노창동인데...마 그냥 고창권으로 단일화 해야 한다 생각함 - 녹림대학교 마적학과 신입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