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국내의 문화적 묘사를 살펴보면


이 공산주의가 어떤 사상적 접근으로 다루어지기 보다는


혁명하겠다고 같은 민족, 이웃에게 총부리 겨눌 놈들


혁명의 선두자라고 우리 의견 개무시하고 소련에게 나라 팔아넘길 녀석들 정도로 인지 되는 듯.


실제 역사에서도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에 자유군단에 종사하던 참전용사들이 비슷한 이유로 공산주의자들을 싫어하긴 했는데 말이지.


흐음.


이러한 인식을 벗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