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참정권 쟁취를 위한 불복종 투쟁의 결과로 벌금 80만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지난 4월, 노동당의 청소년 활동가들은 청소년의 정치할 권리를 가로막는 공직선거법의 부당함을 폭로하고자 선거의 광장으로 나섰습니다. 그러나 엉뚱하게도 공직선거법의 칼날은 투쟁의 당사자가 아닌 당시 노동당 부산시당의 위원장이었던 노동당 배성민 당원을 항했습니다.
2심 끝에 사법부는 청소년은 '미성숙한 존재’라며,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벌금 납부를 위한 모금을 시작합니다.
동지들! 벌금 모금에 함께하여 주십시오!
- 계좌번호: 카카오뱅크 3333046301685 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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