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가 공산주의 사회에선 각자가 날마다 원하는 직업을 얻을수있다 그러니깐 어제는 사냥꾼 오늘은 비평가등을 할수있다는데 이게 정확히 뭘말하는거? 모든 노동자의 죽음은 자본가의 타살이다
생계를 위한 예속적 노동에서 해방된다는 걸로 기억하는데
아 그거야?
난 공산주의 사회와도 노동은 계속하는줄 알았는데
아이많은집은 기저귀랑 분유를받고 혼자사는집은 분유를받고를 받는 사회에서 사야하는걸 위해 일하는 사회가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사회가 된다는거 아녔나
그런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