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초 일본의 우익 단체인 '전국 학생 자치단체 연락협의회'의 일부 분파는 '자립초원•실존민족파' 노선을 내걸고 '일본 제국주의 타도'를 주장하며 일제를 부정하기도 했다고 함. 단 인도네시아 독립전쟁에 참여한 일본군은 '일본인민으로서의 행위'라고 긍정적으로 봤다고. 얘네는 반미반제 민족해방을 주장하면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랑 연대하기도 했다고 함 ㅋㅋ 근대 비판만 빼면 거의 NL급의 우익인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