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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중국의 신장정책 지지

보라색: 중국의 신장정책 반대

초록색: 중국의 신장정책 지지 후 철회, 반대는 아님



팩트는 신장에서 무슬림 탄압한단 소리 듣고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당사자인 수많은 이슬람 국가 정부(위구르인을 형제로 여기는 투르크 국가들을 포함해서)와 종교단체들이 놀라서 중국에 조사단을 파견했지만 그 중에 서방 언론에서 주장하는 잔혹한 강제수용소를 발견한 사례는 없다는 거임.


이슬람 국가들도 반서방+자기들한테도 이슬람주의가 위협이 됨 같은 정치적인 이유로 눈감아줄 수도 있지 않냐고? Muhammadiyah이라는 5000만명 회원을 거느린 인도네시아 이슬람 단체가 공개서한으로 약하고 무고한 위구르족에 대한 폭력에 대해 해명하라고 중국 정부에 요구한 적이 있음. 중국 정부는 곧 이 단체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서 수용소들을 보여줬고, 그 후 이 단체는 신장 자치구 인권침해 주장은 미국 프로파간다라고 하는 중임. 참고로 Muhammadiyah는 샤리아법의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인도네시아 공산당에 대한 학살은 지하드라고 선포한 이력이 있는 단체임....


오죽하면 '불량국가' 인권 규탄안 정도는 쉽게 통과되는 UN에서 미국이랑 유럽이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위구르 정책 규탄안은 3번을 했는데 3번 다 20여개 국가가 찬성하고 50개 국가가 반대해서 무산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