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보니 비좌파적 사상을 담은 글은 질문글 빼고 통제한다고 적혀있더라고.
그럼 이 갤에는 좌파적 사상에 대한 모두가 동의하는 함의가 있는거임?
나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장차 인공지능에게
생산수단을 맡기는 방식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공지보니 비좌파적 사상을 담은 글은 질문글 빼고 통제한다고 적혀있더라고.
그럼 이 갤에는 좌파적 사상에 대한 모두가 동의하는 함의가 있는거임?
나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장차 인공지능에게
생산수단을 맡기는 방식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인공지능을 보조적으로 쓰는게 아니면 못믿겠어 - dc App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 믿을만하지않나? 인공지능연구자들한테서 특히 주목받는 특징이 '신뢰가능한 제3자로 기능할 수 있다'인데.
인공지능의 문제는 과정이 나오는 방법을 사람이 이해가 힘들어졌을때가 문제라고 생각함 - dc App
생산수단의 사회적 소유는 인공지능에 의한 전적 의존이 아닐 터. - dc App
나는 생산수단의 사회적 소유를 이루고 싶은 마음은 없음. 개인적으로 사회주의의 핵심은 자원의 평등한 분배지, 생산수단의 사회화가 아니라고 생각함.
모두가 동의하는 함의라면 생산수단의 사회화가 주된 쟁점. 자원의 평등한 분배도 사회화라는 제반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을 시 복지자본주의의 변주에 다름 아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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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국가의 모든 인원이 법안을 발의하고, 그 의결에 직접 투표할 수 있는 통신환경이 갖춰지면 완전한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해야 될까?
하지만 결국 대의민주주의는 노동자 개개인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반영하기 어렵고, 엘리트 계층을 대두시키잖아. 결국 지도계층을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에선 권력집단과 분리가능한 인공지능이 핵심이라고 보는데.
현재 인공지능의 핵심 중 하나는 제작자가 인공지능의 원리를 설정하거나 파악할 수 없다는 거임. 만든 사람도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 뿐 그 기능을 수행하는 과정을 세부적으로 컨트롤하거나 파악할 수 없음. 제작과정에서 좌파가 참여 혹은 감독할 수만 있으면 완성된 인공지능이 지배계층과 유착할 위험은 없는거지.
생산수단의 사회화를 지향하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