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보의 가치를 표방하면서도 누구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협동조합 체제, 오마이뉴스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유로운 독자투고 방식 때문이 아닐까?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1&view_type=sm 사이트의 정론을 보면 일반 노동자부터 기자, 교수까지 글쓴이의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글마다 온도차가 확연하게 드러남.
민플러스를 자주 찾는 원인이 본문에 나와있는 그대로. 김정호 선생의 시사/레닌 관련 연재글을 비롯하여 읽을거리들이 풍부함 - dc App
사실 김정호 선생은 거의 모든 진보언론에 글들을 투고하고 계실것임. 참세상에서 먼저 논문게재인가 뭔가 하셨다고
언론 투고의 마당발인 셈인가. 그러고 보니 맑레성향 필진도 민플러스에 들락거린 적도 있었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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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
민플러스란 이름은 의미가 머임? 몬가 편의점 느낌나서 좋음 - dc App
民+
아 먼가 다른 뜻이 있는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