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운동권 써클이 아니라 국가 운영의 책임을 공유하는 거대여당이 됐으면 이제 제발 도그마와 허세는 버리십시오. 2년에 최저임금을 29% 올려 알바 청년들 일자리를 그만큼 뺏고 주문기계 제조업자들만 배불렸으면 정신 차릴 때도 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1998년 우리나라 근로시간은 연 2880시간에 달했다. 중진국 반열에 오른 지 한참 지났는데도 지금보다 거의 1000시간이 많은 수준이었다. 1953년 현실과 동떨어진 법을 만들어 산업화 기간 동안 사실상 사문화됐기 때문”이라며 “애당초 현실적인 근로기준법을 만들어 준수하고 경제발전에 따라 법을 보수해왔다면 장시간 노동 국가라는 오명은 없었을 것이다. 그 당시 선배들에게는 나라가 가난했고 지적인프라도 척박했다는 변명이라도 있었지만 현실을 외면한 정책을 고집하는 지금의 여당은 무슨 핑계가 있나”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대폭인상, 임대차3법 등으로 살이 부스러질 만큼 부스러진 우리 경제를 홀랑 태워먹기까지 하지 않으려면, 일자리 없애는 것을 전태일 정신으로 둔갑시키고 강성노조 편만 들며 전태일을 모욕하지 말고, 이 코로나 시대 작은 일자리도 절실한 국민들을 위해 일해달라”고 말했다.
- 사회라는 것은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 개개인이 존재할 뿐이고 개별적인 가족 공동체가 존재할 뿐입니다.
진짜 성대 뽑아버리고, 손가락 다 분질러버리고 싶다. 미친 말과 쓰래기 같은 글 두번 다시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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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새끼가 씨부리는 게 사회주의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하니 참담할 뿐
ㄹㅇ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개소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