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라기도 애매한 안캡이 가질수있는 상대적 우월은 아무것도 해낸적이 없음으로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았던 역사에 기인하는거 아니노?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2:25
답글
그건 지금 사회주의자들에게도 통하는 이야기지
yas(countryroad456)2020-11-15 12:36
답글
세계의 3분의 1이국자였나 노동자국가였나로 치열한 논쟁을 하고 아직까지도 사회주의라는 이름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한 가득인데 저명한 정치인이라고 해봐야 론 폴뿐이고 걍 먹물들 학회에서나 이름 들어볼만한 "안캡"(이름조차 아나키에게 빌려옴)이 축적한 역사와 짊어졌던 책임이 사회주의랑 비슷하지는 않지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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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건 차라리 논쟁이 아니라 흙탕물 개싸움이지 2. 체제안에 포섭된 사회주의에게서 희망을 찾는단것부터 실패한것 3. 소련이 자멸한 이후 모든 사회주의자는 사실상 새로 시작해야하는 위치에 있음 4. 아나키즘에서 빌려왔다니 그럼 공산주의는 공상적 사회주의에서 빌려온건가?
yas(countryroad456)2020-11-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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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붕괴 이후의 사회주의자들에게 이전 사회주의자들과 어떠한 연속성이나 축적성도 없다는게 이해안감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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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 정합성은 둘 다에게 존재함 중요한건 사회주의는 그 기나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대에 패권을 쥐고 있지 못하단점에서 안캡과 다를점이 없음
yas(countryroad456)2020-11-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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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는 역사적 경험과 포섭가능한 대상을 중심으로 미래에 다시 패권을 가져올 가능성을 역설할수 있다만(그것이 변증법적 유물론적이든 단순관념이든) , 안캡은 그러한 포섭가능 여부 자체를 포기했다는 차이가 있지않음?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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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학적 사회주의는 이전 조류의 사회주의는 물론 당대 부르주아 경제학까지도 계승한 측면이 있으니 스스로 과학적 사회주의란 명칭을 사용하는데 이념적으로 문제될바는 없지만 안캡은 어떤 측면에서 아나키즘 이론들에 대한 계승이 있기에 안캡이란 이름을 사용하는건지 모르겠음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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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역사적 필연성이 존재하진 않지 그렇기에 안캡은 계몽주의를 통한 숫자 불리기와 분리주의를 통해 계속해서 진행되는 현행 자본주의의 폐혜을 극복하려 하는것이지 그리고 역사적 필연성은 천년왕국이 완성되기전까지 관념에 불가함
yas(countryroad456)2020-11-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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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이 아님 창조지
yas(countryroad456)2020-11-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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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캡보다 더 간단한 논리구조인 자유주의조차 계몽주의를 통한 역사적 승리가 지속적으로 유예되고 있는데 안캡처럼 복잡한 사상이지만 단 한 명이라도 룰을 무시하면 작동할수없는 사상,체제가 계몽주의적 전파에 의존한다는건 그냥 실현가능성을 포기한거랑 다를바없어보임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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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에서 계승과 창조의 유의미한 구분이 가능한지 후자가 가능한지도 의문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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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안캡에 대한 추상적 이해에 기반한 인상비평에 불과함
yas(countryroad456)2020-11-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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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사상의 분리를 선행하셈
yas(countryroad456)2020-11-1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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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지점이 인상비평?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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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캡은 전세계적 안캡의 전파를 주장하지 않음 오히려 자본주의와 자유시장에 기반한 다수가 부유한 사회를 소규모 공동체에서 추진하지 그렇기에 계몽주의적 성격을 가져도 괜찮음 그렇기에 실현 가능성은 정치적 개입에 의한 시장 왜곡이 어느정도 진행되냐임
yas(countryroad456)2020-11-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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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과 소규모 공동체가 동시 성립가능한가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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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캡들은 서부개척 시대를 온전히 자본주의사회였다 생각한다는걸 생각해보셈
yas(countryroad456)2020-11-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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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이해가 안 가네 그 시점을 자유시장과 소규모 공동체의 긍정적 결합으로 이해하는건 심하게 말하면 목가적 사회로서의 초기 미국에 대한 할리우드 프로파간다를 이념으로 전유시킨거 아닌가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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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선점자로서 소유권 개입없는 자유시장을 말하는데 뭔소리
yas(countryroad456)2020-11-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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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체는 독점자로서 자유시장에 위배된단거임
yas(countryroad456)2020-11-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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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본적인 역사인식조자 판이하니 뭐라 할말이 없네, 서부개척시대가 어떻게 그런 시대였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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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전체에 행정력과 명문화 된 법의 지배가 전달되지않아 과도기적으로 개인의 권리에 현실적 제한을 가할수없어 형성된 사회상이 어떻게 개인 권리와 소규모 공동체가 자유시장의 본래적 자본주의 사회였다 인식하는지 모르겠음, 구세계에서는 철저하게 법의 지배가 자본주의 구조의 확립과 동행되었는데 미개척이란 조건타파를 위한 과도기적,이행기적 시기가 - dc App
맑스보다 안캡놈들이 더욱더 논리적 정합성을 가진거 같음
어떤 면에서?
논증윤리의 측면에서 개인의 자가소유권을 기반으로한 자유시장
즉슨 현행 자본주의의 문제점이 국가의 개입에서 기반한다는걸 반박하기 어려움
맑스 이론으로도 현행 자본주의 문제 깔 수 있잖아.
문제는 그 이론적 정합성이 안캡이 더 우월해보임 현행 주류 경제학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 사회 구축이란점에서
시장 주체이즘
아나코 시장 주체이즘
아나코ㅡ시장ㅡ일성이즘
안캡은 조큼 소아병같으니 네오-리버럴리즘으로 갑시다
https://youtu.be/4rkXoaucLeo
아
좀 더 공부하고 정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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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상 스바라시한 안캡데스
너 진자 그러면 나 울어
운동이라기도 애매한 안캡이 가질수있는 상대적 우월은 아무것도 해낸적이 없음으로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았던 역사에 기인하는거 아니노? - dc App
그건 지금 사회주의자들에게도 통하는 이야기지
세계의 3분의 1이국자였나 노동자국가였나로 치열한 논쟁을 하고 아직까지도 사회주의라는 이름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한 가득인데 저명한 정치인이라고 해봐야 론 폴뿐이고 걍 먹물들 학회에서나 이름 들어볼만한 "안캡"(이름조차 아나키에게 빌려옴)이 축적한 역사와 짊어졌던 책임이 사회주의랑 비슷하지는 않지 - dc App
1. 그건 차라리 논쟁이 아니라 흙탕물 개싸움이지 2. 체제안에 포섭된 사회주의에게서 희망을 찾는단것부터 실패한것 3. 소련이 자멸한 이후 모든 사회주의자는 사실상 새로 시작해야하는 위치에 있음 4. 아나키즘에서 빌려왔다니 그럼 공산주의는 공상적 사회주의에서 빌려온건가?
소련 붕괴 이후의 사회주의자들에게 이전 사회주의자들과 어떠한 연속성이나 축적성도 없다는게 이해안감 - dc App
이론적 정합성은 둘 다에게 존재함 중요한건 사회주의는 그 기나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대에 패권을 쥐고 있지 못하단점에서 안캡과 다를점이 없음
사회주의는 역사적 경험과 포섭가능한 대상을 중심으로 미래에 다시 패권을 가져올 가능성을 역설할수 있다만(그것이 변증법적 유물론적이든 단순관념이든) , 안캡은 그러한 포섭가능 여부 자체를 포기했다는 차이가 있지않음? - dc App
그리고 과학적 사회주의는 이전 조류의 사회주의는 물론 당대 부르주아 경제학까지도 계승한 측면이 있으니 스스로 과학적 사회주의란 명칭을 사용하는데 이념적으로 문제될바는 없지만 안캡은 어떤 측면에서 아나키즘 이론들에 대한 계승이 있기에 안캡이란 이름을 사용하는건지 모르겠음 - dc App
물론 역사적 필연성이 존재하진 않지 그렇기에 안캡은 계몽주의를 통한 숫자 불리기와 분리주의를 통해 계속해서 진행되는 현행 자본주의의 폐혜을 극복하려 하는것이지 그리고 역사적 필연성은 천년왕국이 완성되기전까지 관념에 불가함
계승이 아님 창조지
안캡보다 더 간단한 논리구조인 자유주의조차 계몽주의를 통한 역사적 승리가 지속적으로 유예되고 있는데 안캡처럼 복잡한 사상이지만 단 한 명이라도 룰을 무시하면 작동할수없는 사상,체제가 계몽주의적 전파에 의존한다는건 그냥 실현가능성을 포기한거랑 다를바없어보임 - dc App
철학사에서 계승과 창조의 유의미한 구분이 가능한지 후자가 가능한지도 의문 - dc App
그건 안캡에 대한 추상적 이해에 기반한 인상비평에 불과함
철학과 사상의 분리를 선행하셈
어느지점이 인상비평? - dc App
안캡은 전세계적 안캡의 전파를 주장하지 않음 오히려 자본주의와 자유시장에 기반한 다수가 부유한 사회를 소규모 공동체에서 추진하지 그렇기에 계몽주의적 성격을 가져도 괜찮음 그렇기에 실현 가능성은 정치적 개입에 의한 시장 왜곡이 어느정도 진행되냐임
자유시장과 소규모 공동체가 동시 성립가능한가 - dc App
안캡들은 서부개척 시대를 온전히 자본주의사회였다 생각한다는걸 생각해보셈
더더욱 이해가 안 가네 그 시점을 자유시장과 소규모 공동체의 긍정적 결합으로 이해하는건 심하게 말하면 목가적 사회로서의 초기 미국에 대한 할리우드 프로파간다를 이념으로 전유시킨거 아닌가 - dc App
지역의 선점자로서 소유권 개입없는 자유시장을 말하는데 뭔소리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체는 독점자로서 자유시장에 위배된단거임
이렇게 기본적인 역사인식조자 판이하니 뭐라 할말이 없네, 서부개척시대가 어떻게 그런 시대였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 dc App
연방 전체에 행정력과 명문화 된 법의 지배가 전달되지않아 과도기적으로 개인의 권리에 현실적 제한을 가할수없어 형성된 사회상이 어떻게 개인 권리와 소규모 공동체가 자유시장의 본래적 자본주의 사회였다 인식하는지 모르겠음, 구세계에서는 철저하게 법의 지배가 자본주의 구조의 확립과 동행되었는데 미개척이란 조건타파를 위한 과도기적,이행기적 시기가 - dc App
그렇게 해석될수있나? - dc App
라스바드의 새로운 자유를 찾아서 ㄱㄱ
당연히 국가체제의 기틀을 잡기위한 중간 단계로 이해한다면 그렇게 볼수 있지
진짜 읽고싶은 책들도 반입 못하고있는데 그걸 우째 구하노 - dc App
자유지상주의갤 가면 pdf파일 있던데 기다려보셈
https://drive.google.com/file/d/1jroKoaCCnUtvIYTGYLGXzp6_m27-gZYh/view?usp=sharing
폰으로 pdf 파일 보는건 내 눈이 고통스러워서 못함 - dc App
사실 나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