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작부터가 위대한 건국이네! 


무슨 드라마 트로츠키처럼 시작부터 ㅅㅅ구만. 


그럼 그들의 만남은 건국을 위한 ㅅㅅ??


어제 본 보리수 건국의 아버지 어머니 드립보고 생각나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