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화의 뜻이 본래 사회적 관계였던 인간의 노동이 상품처럼 보이게 되고 인간과 인간간의 관계가 상품 대 상품, 물 대 물처럼 보이게 되는 현상. <<< 이거 맞죠??
그리고 물신숭배는 화폐만이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 태도라는데 이게 물화 개념이랑 어떻게 이어져요?
다른 사전에서 보면 인간이 사라지고 상품들간의 관계만 남은 물화 속에서 상품이 인격이 있는 것처럼 스스로 운동하는 것이라고 하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 말인지
이거랑 화폐만이 믿을 수 있는 것과 무슨 관계인지 좀 애매함;;
그리고 변증법적 유물론은 역사를 필연적 발전 과정이라고 보는것인가요?
사회주의의 목적은 인간간의 관계가 상품간의 관계가 돼서 소외된 인간과 인간의 노동을 본래의 사회적 관계로 되돌리는 것인가요??
해설서를 보고 일긍셈 . 채만수 나 성두현 자본론 해설서들 나온거 있으니 참고
변유가 비우연적 요소에 방점을 두긴 한데 우연적 요소도 수렴하지 않는 것은 또 아님. 물질운동 상에서 모순과 대립의 통일로서 발전함. - dc App
아 글쿤요 ㅇㅎ
1. 물신숭배는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총노동에 대한 생산자의 사회적 관계가 상품의 사회적 관계로 은폐된다는 것을 의미(자본론 제1장). 님이 말씀하신 '화폐물신성'은 시장에서 화폐상품이 가치표현의 등가물로써 독점됐기 때문에 이 사회적 기능으로써 형태적 사용가치를 담지하고 있다는 것. 근데 여기서 님의 질문, 상품물신성이 어떻게 화폐물신성으로 - dc App
이어지냐는 건데 그야 이미 상품을 소유한 자는 교환을 통해서만 그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데 사실 모든 상품이 형태, 종류 불문하고 등가물로 교환될 수는 없잖아. 아마 우연이겠지만, 다른 특정한 상품(화폐)를 그 척도로 삼음으로써 교환을 하게 됐겠지. - dc App
책 보면 직접적인 규정이 나오나봄.. 책없이 검색으로만 공부헤서 헷갈림 ㅎ ㄱㅅㄱㅅ
2. 뭐, 존재는 유기적으로 변천하는 것이니. 3. 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