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화의 뜻이 본래 사회적 관계였던 인간의 노동이 상품처럼 보이게 되고 인간과 인간간의 관계가 상품 대 상품, 물 대 물처럼 보이게 되는 현상. <<< 이거 맞죠??
그리고 물신숭배는 화폐만이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 태도라는데 이게 물화 개념이랑 어떻게 이어져요?
다른 사전에서 보면 인간이 사라지고 상품들간의 관계만 남은 물화 속에서 상품이 인격이 있는 것처럼 스스로 운동하는 것이라고 하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 말인지
이거랑 화폐만이 믿을 수 있는 것과 무슨 관계인지 좀 애매함;;



그리고 변증법적 유물론은 역사를 필연적 발전 과정이라고 보는것인가요?

사회주의의 목적은 인간간의 관계가 상품간의 관계가 돼서 소외된 인간과 인간의 노동을 본래의 사회적 관계로 되돌리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