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관계의 변혁은 이루었는데 관료집단이 권력을 잡아서 프롤레타리아 정치혁명이 필요한 체제를 '퇴보한 노동자 국가' 말고 '새콤달콤'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정의해보자그러면 "이제 중국이나 소련이 새콤달콤이다"라는 명제를 내세우면 "소련에서 노동자들이 권력 없었는데스웅, 인권탄압하는데 어케 노동자의 국가인 데샤앗" 같은 소리가 안 나옴
소련 사탕수수 새콤달콤하네
사람들이 당연히 의문갖는 걸리는 부분을 그렇게 하찮게 여기고 있으니 백날 처맞는거지
쳐맞아야하는건 오개념
관료집단의 타락도 문제고, 오개념도 문제임. - dc App
처맞는건 느그 국자론자고요
쳐맞는 대상은 그 반대가 아닐까요 - dc App
국자론과 퇴노론의 싸움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행기 국가'라고 부르자고 해봤는데 그건 이제 '중국, 북한이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길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는 말이라고 받아들이더라. 아이~싯팔!
그러니까 '새콤달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