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애초에 특정한 공동체적 혁명을 믿지 않는 편이다 보니

공산 국가 가지고 잡설 쿨탐 돈 진정갤 보며 별 생각 없다가

로갤 오니 갑자기 안이했던 게 정신이 좀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