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노잼에 현장 노동자들 대다수는 죽었다깨나도 이해못할 이론논쟁 역사논쟁 그런거 집어치우고, 대충 노동조합에서 좀 구르다 보면 누가 진짜로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하는지 대충 답나오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너무 만용인가?
어쨌든 노동운동 하면서 그래도 맑스 레닌 얘기꺼내고 혁명 말하는 사람들은 때때로 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쓴소리 들어 싼짓도 더러 하지만 자기를 지도부로 세워준 머중들 앞에서 쪽팔린 짓 안하려고 함. 선의일수도 있고 가오일수도 있는데 아무튼 그러함.
반면 개량이 답이다, 서구 북구가 인류 진보의 현실적 최대치다 라고 노동운동판에서 떠들어싸는 부류들은 실제론 현재 노동계급의 처지를 '개량'하는 것 조차도 포기해버림.
한석호 이남신 한지원같은 쌉소리하는 인간들 딱 그짝임. 걸핏하면 전투적 혁명적 활동가들 비하하는 쌉소리 그렇게 하더만 까보니 '아내가받았다'로 금속노조에서 제명당한 조건준도 빠지면 섭하고.
요약 : 노운판에서 개량을 위해 고다운파이팅투디엔드 하는건 혁명말하는 활동가들이고, 까놓고 '나 개량이오' 하는 인간들은 하는거 좆도없다.
조건준 아내가받았다 고건 뭐임?
최근 조건준 씨는 삼성 측으로부터 대가성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JTBC는 사측이 2014년 하반기 지지부진하던 노사 협약에 도장을 찍게 하려고 조 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심리상담업체와 계약을 맺은 정황이 있다고 폭로했다.(4년간 5억 원대 - 노연 기사 펌
아 그거 ㅋㅋㅋ 이제 이해됨 그때 ㅈㅅㅈ도 있지 않았음?
ㅈㅅㅈ은 누구고?
아 조성주
아 조성주 잠깐 정의당에서 꺼드럭거린 양반 말하는거였노. 그 인간은 딱히 그 판에서 뭘 주도한건 아니고 블라인드 실드치는 쌉소리 했던걸로 기억함.
아 ㄱ려?
진보당이나 경기동부연합이 노조 내 지지가 높은 것도 그런 영향인가
사바사 케바케 넘심해서 비동의 - dc App
ㅇㄱㅁ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