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
ㅈㄱㄴ
댓글 2
생산력에 속하니까 하부구조지. 생산력 덕분에 가능해진 인간의 정신작용이 아니라 그런 정신작용을 떠받치는 생산력이니까. 다만 실용적 기술 외에 순수자연과학은 그러면 하부구조인가 상부구조인가 고대의 점성술이나 연금술은 상부구조 아닌가 하면 이건 역시 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 구체적 사례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해야.
생산력에 속하니까 하부구조지. 생산력 덕분에 가능해진 인간의 정신작용이 아니라 그런 정신작용을 떠받치는 생산력이니까. 다만 실용적 기술 외에 순수자연과학은 그러면 하부구조인가 상부구조인가 고대의 점성술이나 연금술은 상부구조 아닌가 하면 이건 역시 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 구체적 사례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해야.
ㅇㅎ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