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동신문에서 축지법 부정했다는 기사 봤을때부터 사실 애초애 김일성이 진짜 워프하고 다녔다고 선전한게 아니라 공식적인 입장은 기만전술과 부대기동, 인민지지 등을 사용한 게릴라전술에 대한 비유라는 거고 조선민중들이 알아서 만든 전설을 채록, 배포한걸 왜곡한 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정말 한치의 의심도 없이 들어맞음
'2018년'에 발표된 정확히 똑같은 일화
1990년대에 김일성의 축지법은 '구전되는 전설'이라고 언급
2000년대 초반 김정일이 판문점 등을 옷이 마를 새도 없이 돌아다녔다고 하며 이것을 '김일성의 축지법 계승'이라고 언급
진짜 남한언론의 조선 왜곡은 전설이다... 이제 조선에 대한 모든 비방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으니까 자민통으로 전향하면 남한놈들 탓인 줄 알아라.
'2018년'에 발표된 정확히 똑같은 일화
1990년대에 김일성의 축지법은 '구전되는 전설'이라고 언급
2000년대 초반 김정일이 판문점 등을 옷이 마를 새도 없이 돌아다녔다고 하며 이것을 '김일성의 축지법 계승'이라고 언급
진짜 남한언론의 조선 왜곡은 전설이다... 이제 조선에 대한 모든 비방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으니까 자민통으로 전향하면 남한놈들 탓인 줄 알아라.
남조선기레기는 진짜 전설이다.. - dc App
저 기사 보고 북에서 배꼽잡고 굴러다니고 있을듯 ㅋㅋㅋㅋ
그저 한숨밖에 나오질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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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믿는 사람들도 여럿 존재하던데. 기사 제목을 보더라도 느껴지는 것이 있음. - dc App
소싯적에도 여럿 보았지만, 비유와 실제를 판별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지라 그저 할말하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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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 완장이 지움
'김일성과 친구들이 지어낸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축지법이라고 하는데 그럼 뭐라함'
일제시대에 북한 수뇌부가 영웅화 어케했노
그리고 소설쓰는것도 아니고 진짜로 솔방울 썰 축지법 썰이 조선팔도에 들끓는데 그걸 채록 안하면 그건 말이 되노?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147.html
그냥 보편적 역사적 사실임.
'민중들이 이렇게 칭송한다'고 하고 그게 팩트인데 그걸 어케참노 ㅋㅋㅋㅋ 남한 데마고그들이 떠들어대는 것처럼 그게 진짜라고 한적은 없다는 걸 주목해야지
걍 인용하는 것도 아니고 김일성이 직접 축지법은 게릴라전술과 인민지지의 콜라보라고 설명하는 씬까지 넣는데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북한이 아니라 다른 정권이라도 여기서 뭘 더해야되노
'잠룡ㅋㅋㅋㅋ 물속에 숨어있는 용이래 ㅋㅋㅋㅋ 중2병 수듄 ㅋㅋㅋㅋ' <-이거랑 뭐가 다르노?
차단은 해제해둠. 본인의 개인적 착오로 인한 불상사니 사죄함. - dc App
ㄱㅊ
"진실이 밝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