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가 좋은 사람인 줄 알았다.
한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내가 믿는 이상을 버려야 하는가?
예를 들어 내가 가톨릭 신자고 내가 정말 쓰레기 같은 신부를 만났다고 치자.
그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악의 화신이었다.
그것이 내가 기독교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가?”
스탈린주의에 대해 한 기자가 묻자 한 말
P.S)
스탈린 동무가 좋은 사람이 아닌 걸
알았다는 식의 발언은 애교로 봐주자
"나는 그가 좋은 사람인 줄 알았다.
한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내가 믿는 이상을 버려야 하는가?
예를 들어 내가 가톨릭 신자고 내가 정말 쓰레기 같은 신부를 만났다고 치자.
그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악의 화신이었다.
그것이 내가 기독교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가?”
스탈린주의에 대해 한 기자가 묻자 한 말
P.S)
스탈린 동무가 좋은 사람이 아닌 걸
알았다는 식의 발언은 애교로 봐주자
좋은 사람이 아닌 건 맞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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