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인은 체게바라,박헌영 책 읽는중인데 체게바라는 다 읽었거든? 1. 책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을 밑줄치는게 나음 안치는게 나음?2. 책 내용을 공책에 정리하는거 어떻게 생각함?머리로만 두루뭉실하게 생각하면 금방 까먹을거 같음...
불태움
열정을 영원히 하기 위해
걍 읽고 까먹음
동지야......
그러면 이따금씩 다리긇다가 생각날 때 있어
책 깨끗하게 하고 싶으면 공책에 정리하는 걸 추천 (페이지 숫자까지 적어놓으면 나중에 재확인도 가능하니 참고)
공책에 어떻게 정리하는게 나음? 맘에드는 문장을 토시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옮겨적으면 됨?
나는 갠적으로 인상 깊은 구절이나 정보를 적고 가능하다면 내 생각도 적음. 만약 내용이 너무 길다면 공책 말고 컴퓨터 메모장이나 한글 파일 문서 하나 만들어서 정리해도 됨.
동지가 읽고 있는 건 역사인물에 대한 내용이니 그 인물의 인생이나 사상 등을 중점적으로 해서 적어보는 걸 추천
뭐 예를들어 박헌영은 이러한 사상을 가졌으며 이러한 삶을 살았다 이렇게 요약해서 쓰라는거임?
예 뭐 그렇게용
나중에 되팔 수도 있으니 밑줄은 안 치는걸 추천드림요.
팔일은 없을거다 평생 보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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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을 어떤식으로 적음?
걍 독후감 짧게 써두는 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