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구체 속 강철 하늘 위에서 매일 벌어지는 수천, 수백만번의 전쟁조차 인간에게 잔인함과 허무감을 가르쳐주기엔 역부족이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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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거기에 맞춰 사랑의 몽둥이를 준비하고 있는데 숨어서 사랑하지 말고 당당히 나오면 좋을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