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상상도 못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 변화와 그로인한 새로운 가치관이 나타나면 당연히 그렇겠지만말이야
제3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나타났을 때도 그러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나타난 것인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아 그리고 공산주의/사회주의 계열은 그러한 사회 변화로 인해 나타난 것이라기보단 인간 사회에서는 과학적으로 태초부터 나타날 수 밖에 없었던(최소한 내부의 주장으로는 그러한)게 맞는거지?
제3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나타났을 때도 그러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나타난 것인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아 그리고 공산주의/사회주의 계열은 그러한 사회 변화로 인해 나타난 것이라기보단 인간 사회에서는 과학적으로 태초부터 나타날 수 밖에 없었던(최소한 내부의 주장으로는 그러한)게 맞는거지?
하긴 그때도 나치가 나올지 누가 알았겠냐만은
https://en.m.wikipedia.org/wiki/The_Fourth_Political_Theory
왜 콩사탕 빼면 제x의 길은 맨날 극극우로 가는거임? 콩사탕이 섞이면 그냥 콩사탕이라?
파시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