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이 '노사정'이라는 말을 계속 꺼내니깐 어떤 빡대가리 여학생이 참다 참다 못하는 목소리로 '왜 꼭 저런 성추행적 단어를 수업....'까지 말했다가 지도 뭔뜻인지 깨닫고는 화면이랑 마이크 꺼버리고 잠적함...

우리학교가 빡대가리학교는 맞지만 이건 솔찍히 충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