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처럼, 지금 국정원 골방 한 구석에서, '로자 룩셈부르크'라고 조직 이름 붙인 뒤에, 조직도 그리고 각 자리에 갤러들 끼워맞추고 있을지도.두목은 주딱, 부두목은 파딱, 조직 간부들은 고닉ㅋㅋㅋㅋ휴, 나는 유동이니 다행히 목숨줄은 계속 붙어 있겠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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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때는 정말 어이 없는 일들이 많았음. 오송회 사건, 아람회 사건 등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돌잔치 모임이 바로 아람회 사건임. 돌 맞은 딸 이름이 아람이어서 그렇게 붙였는데, 처음에 이 사건 접하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