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혁명주의자요 나 공산주의자요 나 막스주의자요
그렇게 이념들 외면서 꺼드럭 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코렁탕 먹으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 위장하고.
자기들이 룸펜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고...
심리적 위축 단계, 위축 상태를 벗어나야 됩니다. 갤럼들이, '우리 로갤은 우리가 지킨다'라고 사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갤질이 되는 것이지,
국정원에 매달려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가지고 응디... 국정원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저 놈이 빨갱이다." 이게 마이너 갤러리 이용자들의 의식수준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룩셈부르크 국기 걸어놓은 것 자체가 염치가 없지 않습니까? 남의 나라 국기를 가지고 왜 우리 갤러리를 위해서 국기를 걸어놔야 됩니까? 잡혀가도 우리가 잡혀가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정치적인 일이나 또 그박에 무슨 일이 있을 때 국정원이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우리가 잡아갑니다." 이렇게 나올 때, 로갤 완장이 국정원하고 당당하게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잡아가십쇼" 하던지... 말이 될 거 아니겠습니까? "저 놈 잡아가요!" 하면 다 까무러치는 판인데, 완장 혼자서 어떻게 심부국가와 대등한 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까?
ㄴㅁㅊ - dc App
엌ㅋㅋㅋ
바보 레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