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로씨아 군대는 대부분의 군사는 농민. 전시공산주의와 제국주의와 내전에 의한 사회주의 경제 파탄을 못견딘 농민들의 소요. <미안합니다만, 압살책동하는 제국주의를 향해 총부리가 가야지, 위대한 사회주의 조국을 향해 총부리가 가면 안된다>
ㅎㄷㄷ
저항은 죽음뿐...
억압과 탄압의 직접적 본영은 그 '위대한 사회주의 조국' 이었음. 크론슈타트 소비에트가 실행하고자 했던 주거지 사회화를 막은건 어디인가? - dc App
심지어 제 2, 제 3의 포템킨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해 가장 혁명적 군대였던 해군을 '모병제화' 하여 후퇴시켜버린것도 그 위대한 사회주의 조국 아니던가. - dc App
볼셰비키의 변질 및 퇴보의 시작
볼셰비키는 사실 나밧 조진 순간부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