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가짜뉴스급 소리는 하지말자. 부르주아 역사가들도 일반적으로 다 그때 트로츠키가 뭐 잘못한거없다고 인정하는건데 참 암세포 증식하게 만들지마라
익명(223.38)2020-11-22 19:37
팩트) 트로츠키는 망명지에서도 당 회의록을 마음대로 고쳐쓸 수 있었기 때문에 당 중앙위원회에서 레닌의 즉각 강화안과 부하린의 혁명전쟁안 모두 부결되었고 트로츠키의 무전쟁 무평화안이 통과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것은 믿을 수 없다
익명(172.107)2020-11-22 19:39
답글
그 당을 지 발아래에 둔 스탈린 말은 믿노?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22 19:42
답글
? 스탈린의 말은 공식문서인데 왜 못믿음??
익명(172.107)2020-11-22 19:43
답글
야이 야발 - dc App
누벨박하.(rehu218)2020-11-22 19:43
스페인에서 독단으로 좌익 내 분열을 만든 게 누구였더라.. 독일에서 나치즘의 부상을 '방관'하고 파시스트들과 조약을 맺은 게 누구였더라..
자유와실존(rosa21c)2020-11-22 19:39
답글
1. 좌익 내 분열 책임은 1937년 5월 당시 반파쇼 인민전선에 맞서 내부총질을 가했던 아나키스트들과 POUM에 있음. 당시 정세는 노농계급의 이해관계에 기초한 총단결을 요구하고 있었기에 인민전선의 필요성이 절실하였음. 이를 간과한 것은 다름아닌 독단 행보에 나선 정파들에 있음. - dc App
Constructivist(mars1905)2020-11-22 19:45
답글
2. 뮌헨의 배신 당시 누구보다도 반발했던 것이 쏘련이었으며 1939년 봄/여름 당시 영국 프랑스에게 반파쇼전선을 제안했던 주체는 쏘련이었음. 그것이 묵살당하니 차선책으로 시간을 벌기 위해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한 것 - dc App
Constructivist(mars1905)2020-11-22 19:46
답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0 19:52
답글
3.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독일공산당은 독일사민당에 통일전선 제안을 수차례 하였음. 부상하는 파쇼세력과 암묵적 협조로 일관했던 보수파들에 대한 전선인데 철저하게 묵살당했음. 일부 일탈적 행위가 존재했어도 공산당의 방침은 기초적으로 반파쇼에 입각. - dc App
Constructivist(mars1905)2020-11-22 19:48
답글
2-1 쏘련은 체쓰꼬를 돕기 위해 군대파병을 고려했지만 로므니아에 의해 가로막혔다는 사실도 주목할만 함. - dc App
Constructivist(mars1905)2020-11-22 19:52
레닌은 당의 명령을 안들어 쳐먹는 삽대가리한테 군대를 맡기는 병신이었노
공인노무꾼(redilbe)2020-11-22 20:12
답글
고건 쫌 의문이긴한데. 레닌-뜨로츠끼 관계가 정치적/이론적으로 대립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
http://bolky.jinbo.net/index.php?mid=board_FKwQ53&document_srl=6087#Q6a
이 글에서 완전히 반박되는것
http://bolky.jinbo.net/index.php?mid=board_FKwQ53&document_srl=6087#Q6
- dc App
진짜 이런 가짜뉴스급 소리는 하지말자. 부르주아 역사가들도 일반적으로 다 그때 트로츠키가 뭐 잘못한거없다고 인정하는건데 참 암세포 증식하게 만들지마라
팩트) 트로츠키는 망명지에서도 당 회의록을 마음대로 고쳐쓸 수 있었기 때문에 당 중앙위원회에서 레닌의 즉각 강화안과 부하린의 혁명전쟁안 모두 부결되었고 트로츠키의 무전쟁 무평화안이 통과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그 당을 지 발아래에 둔 스탈린 말은 믿노? - dc App
? 스탈린의 말은 공식문서인데 왜 못믿음??
야이 야발 - dc App
스페인에서 독단으로 좌익 내 분열을 만든 게 누구였더라.. 독일에서 나치즘의 부상을 '방관'하고 파시스트들과 조약을 맺은 게 누구였더라..
1. 좌익 내 분열 책임은 1937년 5월 당시 반파쇼 인민전선에 맞서 내부총질을 가했던 아나키스트들과 POUM에 있음. 당시 정세는 노농계급의 이해관계에 기초한 총단결을 요구하고 있었기에 인민전선의 필요성이 절실하였음. 이를 간과한 것은 다름아닌 독단 행보에 나선 정파들에 있음. - dc App
2. 뮌헨의 배신 당시 누구보다도 반발했던 것이 쏘련이었으며 1939년 봄/여름 당시 영국 프랑스에게 반파쇼전선을 제안했던 주체는 쏘련이었음. 그것이 묵살당하니 차선책으로 시간을 벌기 위해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한 것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3.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독일공산당은 독일사민당에 통일전선 제안을 수차례 하였음. 부상하는 파쇼세력과 암묵적 협조로 일관했던 보수파들에 대한 전선인데 철저하게 묵살당했음. 일부 일탈적 행위가 존재했어도 공산당의 방침은 기초적으로 반파쇼에 입각. - dc App
2-1 쏘련은 체쓰꼬를 돕기 위해 군대파병을 고려했지만 로므니아에 의해 가로막혔다는 사실도 주목할만 함. - dc App
레닌은 당의 명령을 안들어 쳐먹는 삽대가리한테 군대를 맡기는 병신이었노
고건 쫌 의문이긴한데. 레닌-뜨로츠끼 관계가 정치적/이론적으로 대립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