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낀 게 당장 지식으로는 상당히 형이상학적이거나
사실과 비교해서 매우 덜그덕거리는 이론서 밖에 못 쓸 거 같고
그렇게 쓸 바에는 안 쓰는 것보다 못한 거 같아서
소아병 소리 듣더라도 그냥 이상 사회를 표현하는 소설을 쓰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든다
아나코 코뮤니즘이랑 상호주의를 좀 더 이론적으로 공부하면서 말이지...
요즘 느낀 게 당장 지식으로는 상당히 형이상학적이거나
사실과 비교해서 매우 덜그덕거리는 이론서 밖에 못 쓸 거 같고
그렇게 쓸 바에는 안 쓰는 것보다 못한 거 같아서
소아병 소리 듣더라도 그냥 이상 사회를 표현하는 소설을 쓰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든다
아나코 코뮤니즘이랑 상호주의를 좀 더 이론적으로 공부하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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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정표로서 가치가 있음 2. 솔직히 내가 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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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는 나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쌓이고 넘치는데 뭐... 유토피아는 흥행적인 면에서는 소설로 다루기 상당히 힘들지... 애초에 모두 행복한 세상인데 주요 갈등 소재가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