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학식로붕이들 학점 스펙 챙길거 다 챙겼으면 좋겠네
예전부터 같이 활동한 또래 학운충들 거진 상근따리 하고 산다.
딱 한명 임고 붙어서 전교조 슨상 된 걸로 암.
상근 무시하는게 아니라 현장이 그만큼 피폐해졌단 얘기임.
전교조 주력들 옛날 임고 없을때 슨상된 교대 사범대 꿘충들인데
임고 시행되면서 공부 안하는 꿘충들 현장으로 유입 안(못)되고
지들이 대단한 엘리트라고 착각하는 병신들 천지됨.
지금은 그 정도가 더 심해져서 어떤 일도 벌어지냐,
'전교조가 민노총 소속이라며요? 금속노조 같이 폭력 시위하는데 말이에요. 어떻게 그런 빨갱이 집단이랑 엮여있는거죠?'
라고 항의하는 조합원도 있다고 함.
(자기 애 전교조 빨갱이 슨상에게 세뇌교육당하는거 싫어할 금속노조 조합원도 있을거란건 생각못함)
공무원 사회도 마찬가지. 허들 높아질수록 의식수준은 꼬라박음.
공공기관 전반이 그러함. 지들이 엘리트라 착각하는 공정충들 천지임.
NL 진영의 '진보적 사회진출' 그런거랑 결은 좀 다른데
좌운쪽에서도 2000년대 초반까지 현장이전 스터디 모임해서
활동가들 공부시켜서 공공기관 입사시킨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전통이 붕괴되서 꿘충들 진로가(꿘활동 지속 전제로)
상근, 상근, 상근, 상근..., 대학원, 로스쿨(하위호환버전 노무사)
이렇게 한정되어 버린게 노무 아쉽노.
상근말고 거점 조직화 대상 현장에 비정규직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여전히 존재하긴 함.. 근데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으로 들어가는건 허들이 예전보다 훨씬 높아져서 그런지 좀처럼 엄두를 내기가 힘든거 같음. 기사 자격증이나 여타 다른 스펙들도 필요한데 조직에서 현장이전까지 힘 써줄 청년 활동가면 이미 그런거랑 바이바이인 경우가 태반이라서
상근이 뭔가요..
현장이전은 뭐지
보통 노동조합에서 월급받으면서 행정, 조직, 선전 업무 기타 등등 일하는걸 말합니당
현장이전은 이제 학생운동하던 활동가가 이제 사회로 뛰어드는것을 말함. 예를 들면 상근을 한다거나 어디에 취업을 한다거나 하는등...
노조에서 월급 받으면서 각종 업무를 맡아 일하는 걸 상근이라 한 거군요.현장이전은 노동 현장으로 이동 한다는 의미 같네요..
넵넵 맞습니다.
본인 상근예비역이라 뭔소린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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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사회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