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회원 두명이 연행되었고 분향소는 완전히 파괴됬습니다. 저는 용역이랑 경찰들한테 잡혔다가 건설노조분들이 뚫고 구해주셔서 탈출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자본과 국가폭력이 이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대지는 언제나 우리의 것이기에.
항상 우리가 더 많을 것이기에. 우리는 승리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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