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회원 두명이 연행되었고 분향소는 완전히 파괴됬습니다. 저는 용역이랑 경찰들한테 잡혔다가 건설노조분들이 뚫고 구해주셔서 탈출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자본과 국가폭력이 이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대지는 언제나 우리의 것이기에.
항상 우리가 더 많을 것이기에. 우리는 승리할것입니다.
오늘 하루는 자본과 국가폭력이 이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대지는 언제나 우리의 것이기에.
항상 우리가 더 많을 것이기에. 우리는 승리할것입니다.
아무리 많아도 한개 소대만으로 해산시킬 수 있다면 패배할 것입니다. 저들이 그렇게 하려 들면 자기 머리가 먼저 깨지리라는 걱정 없이 우리 머리를 깰 수 있다면 결코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이고...
극우집회에도 저런 폭력을 한번 발휘해봤으면 좋겠네. 그러면 형평성이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