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혼 법제화보다는

오히려 이성혼 폐지 가족제 해체 같은 걸 주장해야 하는 거 아님?

동성혼 법제화는 따지고보면 기존 체제 안 정상성 승인의 움직임인데

걍 정책적으로 리버럴이잖어

실제로 퀴어라는 진영조차 PC 리버럴들이 대다수긴 하지


다만 성소수자 문제는 정체성에 관한 인정 투쟁 및 승인에 관해 끊임없이 투쟁해야하는 부분이라

정상성이라는 것을 획득하는 문제에서 자유롭기 어려운 걸 감안해야 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