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좌파가 사회주의적, 계급적 문제의식을 갖는건 되게 어려운 것 같다

잘해봐야 개량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주변 신좌파 지인들과 얘기할때마다 그런 답답함이 들 때가 좀 있음

그렇게 생각하고 싶진 않은데 이게 결국 중산층 급진주의 운동의 내적 한계인가 싶은 암울한 생각이 요즘 자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