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본주의처럼 근원적으로 잘못된 개념이기 때문에 철폐해야 한다는 입장
2. 종교 자체가 현실을 흐리게 만들기에 폐지하거나 억압해야 하는 거지 공산주의 국가와 사상을 긍정하면 존속해도 상관 없다.
3. 믿던 말던 굳이 건들 이유는 없는데 혁명을 방해하면 민다.
이 세 가지 중에서 원론적인 개념으로는 무엇이 알맞는 태도인가?
현실에서 장애물이 되기에 치워야 하는 것이면 장애물이 되지 않으면 냅둬도 된다는 뜻일까?
아니면 유물론적으로 타당하지 않으면 잘못된 개념을 일소해야 한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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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의외라면 의외네.
애초에 난 성당다님
이건 진짜 의외인데.
종교 되게 싫어한다만 무신론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스스로 생각해서 벗어나야지
3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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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과 전혀 상관없는 내 개인적인 견해인데, 국가가 원론적으로는 무신론을 공인하되 종교를 믿느냐 마느냐는 개개인의 자유에 맡겨두는 게 낫다고 생각함.
3 - dc App
원론적인 개념은 몰겠고 나라면 2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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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도 세상이 좆같애서 종교를믿는거고, 세상이 안바뀐채로 종교 철폐해봐야 의미없다는 입장아녔나. 애초에 다들 진정으로 살만해지면 종교같은거 안믿게될것
3 - dc App
미성년자 부모님따라 종교가는거 폭력적인거 같음.
??다들 종교에 대한 원칙적인 사고가 없으시네??.. 종교는 “무지의 산물”이 기 때문에 교육을 통해 목적의식적으로 점진적으로 소멸시키야하고 공산주의가 발전할수록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법칙. 다들 종교, 이데올로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갖길~~
종교란건 무조건 강제로 믿게 하면 무조건 안믿게 되고 강제로 믿지 말라하면 믿게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