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본주의처럼 근원적으로 잘못된 개념이기 때문에 철폐해야 한다는 입장


2. 종교 자체가 현실을 흐리게 만들기에 폐지하거나 억압해야 하는 거지 공산주의 국가와 사상을 긍정하면 존속해도 상관 없다.


3. 믿던 말던 굳이 건들 이유는 없는데 혁명을 방해하면 민다.


이 세 가지 중에서 원론적인 개념으로는 무엇이 알맞는 태도인가?


현실에서 장애물이 되기에 치워야 하는 것이면 장애물이 되지 않으면 냅둬도 된다는 뜻일까?


아니면 유물론적으로 타당하지 않으면 잘못된 개념을 일소해야 한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