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이 3살이었을 때의 가족사진. 앞줄 오른쪽이 전태일. 뒷줄 왼쪽부터는 큰아버지, 아버지 전상수, 어머니 이소선, 남동생 전태삼.
전태일이 지난날 구두닦이와 신문팔이를 하던 때를 회상하면서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찍은 사진.
1964년 경에 찍은 사진. 이때 그는 새벽에는 구두닦이, 낮에는 시다, 밤에는 껌팔이를 하였다.
평화시장에서의 시다로 갓 취직했을 때의 사진. 동료 시다들과 미싱보조들과 함께 있다.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전태일.
평화시장에서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
장충체육관 앞에서의 전태일.
재단사가 되기로 결심할 즈음의 사진. 청옥 시절 친구였던 재철(왼쪽)과 원섭(가운데)와 함께 있다.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 오른쪽의 전태일. 이쯤 그는 어린 시다들에게 풀빵을 사주고 집까지의 먼 길을 걸어오곤 하였다.
한미사 동료들과 해수욕장에 갔을 때 사진. 오른쪽이 전태일.
한미사 동료들과 해수욕장에 갔을 때의 사진. 맨 오른쪽이 전태일.
한미사 공장 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맨 오른쪽이 전태일.
한미사 재단사 시절 알고 지내던 '자크집 아저씨'라는 인물과 함께 찍은 사진.
한미사 재단사 시절 야유회에서의 사진. 왼쪽이 전태일이고 오른쪽은 사장.
1968년 경 중부시장에서 일할 때의 전태일.
1968년 경 중부시장에서 재단보조, 어린 시다와 함께 찍은 사진. 가운데가 전태일.
바보회 창립 즈음의 전태일.
바보회 창립 즈음의 전태일.
1969년 초 청옥 시절의 동창들과 함께 찍은 사진. 맨 왼쪽이 전태일.
1969년 초 청옥 시절 동창들과 남산에서 찍은 사진. 왼쪽이 전태일.
1969년 초 청옥 시절 동창들과 남산에서 찍은 사진. 가운데가 전태일
1969년 초 청옥 시절 동창들과 함께 남산에 올라갔을 때의 단독사진.
1969년 10월 평화시장 노동자들과 함께 우이동 계곡으로 야유회를 갔을 때의 사진. 맨 왼쪽이 전태일.
1969년 10월 평화시장 노동자들과 함께 우이동 계곡으로 야유회를 갔을 때의 사진. 앞줄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사람이 전태일.
1969년 10월 평화시장 노동자들과 함께 우이동 계곡으로 야유회를 갔을 때의 사진. 앞줄 맨 왼쪽이 전태일.
친구와 함께 사진관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왼쪽이 전태일.
1969년 12월 평화시장에서 재단보조와 함께 찍은 사진. 오른쪽이 전태일. 사진을 찍은 이곳은 약 1년 후 전태일이 분신으로 항거한 자리이다.
평화시장 화장실 옆에서 재단보조와 함께 찍은 사진. 왼쪽이 전태일.
전태일 분신 이후, 전태일의 영정을 들고 울부짖는 어머니 이소선 여사.
전태일의 장례식.
전태일 열사 1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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