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주의에서 이데올로기는 지배계급의 사상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실 관념체계 모든 것이 다 이데올로기라고 볼 수 있어. 이데올로기는 계급관계,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변증법, 즉 토대의 운동 발전 과정을 반영하는 것인데, 이데올로기가 아닌 것은 사실 있을 수 없지. 현대 과학, 경제학, 심지어 수학 마져도, 이데올로기의 범주안에 넣을 수 있어.
예를 들어 과학은 생산력의 발전과정과 같이 간다고 할 수 있지. 천문학의 발전은 농업의 발전과 함께 가는 것처럼. 하지만 1:1 대응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야ㅎㅎ;;
그런데 어떤 고닉은 이데올로기와 현실을 분리시켜서 자신의 우익반동적인 논리를 강화하는데, 철학을 잘 모르는 로붕이들은 말려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쓴다.
예를 들어 과학은 생산력의 발전과정과 같이 간다고 할 수 있지. 천문학의 발전은 농업의 발전과 함께 가는 것처럼. 하지만 1:1 대응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야ㅎㅎ;;
그런데 어떤 고닉은 이데올로기와 현실을 분리시켜서 자신의 우익반동적인 논리를 강화하는데, 철학을 잘 모르는 로붕이들은 말려들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쓴다.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는 말을 기억해둘 필요가 있음. 기계적 중립만큼 무익한 말이 달리 없기도 하고. - dc App
잘 읽었읍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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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시켜서 말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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