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맑스주의자가 한국전쟁 동족상잔 이지랄 거리면서, 정색빠노. 대중의 상식적 평가? 개나 줘라.
“지배적 이데올로기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라고 교시하신 불멸하시는 국제 로동계급의 수령 맑스 동지께서 한 말은 어따 갖다 쳐넣었냐?
그리고, 40-50년대 정세는 사회주의가 건설되냐 마냐하는 조선반도의 인민대중에게 중요한 시기였다. 통계자료을 보나 극우놈이 내벹는 말을 보나, 미제의 간섭, 압박이 없었으면 자주적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공인된 실체적 진실.
그런 상황에서 곧 타도될 지배계급 응디에 영양제 꼳아준게 미제아니냐.
이게 씨바 대한미국이고, 지금의 지배권력본질이다.
“지배적 이데올로기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라고 교시하신 불멸하시는 국제 로동계급의 수령 맑스 동지께서 한 말은 어따 갖다 쳐넣었냐?
그리고, 40-50년대 정세는 사회주의가 건설되냐 마냐하는 조선반도의 인민대중에게 중요한 시기였다. 통계자료을 보나 극우놈이 내벹는 말을 보나, 미제의 간섭, 압박이 없었으면 자주적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 공인된 실체적 진실.
그런 상황에서 곧 타도될 지배계급 응디에 영양제 꼳아준게 미제아니냐.
이게 씨바 대한미국이고, 지금의 지배권력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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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깨여
남측 인민의 반응도 열렬한 환영과 대체적 순응의 중간단계였으며, 북이 남에서도 시도한 제도적 변혁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니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