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랑 전쟁할때 대충 우크라이나 수복하고 역공해서
바르샤바에 적기 꽃냐 마냐 논쟁이 있었는데
이때 투하쳅스키가 대충 '붉은 군대가 곧 세계노동운동임 ㅇㅇ'
이라는 논리로 폴란드 침공을 정당화함.
뭔가 정통 마르크스주의 혁명론의 입장에선 개소리인데
간지폭풍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바르샤바에 적기 꽃냐 마냐 논쟁이 있었는데
이때 투하쳅스키가 대충 '붉은 군대가 곧 세계노동운동임 ㅇㅇ'
이라는 논리로 폴란드 침공을 정당화함.
뭔가 정통 마르크스주의 혁명론의 입장에선 개소리인데
간지폭풍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아닠ㅋㅋㅋ
그나저나 결국 숙청당한게 아이러니하네
솔직히 맞말 같은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