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국가에서도 사회주의나 봉건제적 '요소'들이 이리저리 남아 있는거처럼


사회주의 국가도 자본주의 '요소'들이 이리저리 남을거라고 봄.


당장 소련만 해도 모든걸 국가 계획 경제로 운용하려고 했지만. 실제로는 좋든 싫든 암시장이 꽤 활성화 되었고


조금만 생각해도 국가나 소규모 공동체가 모든 개개인의 욕구를 전부 채울 수는 없으니


그 빈틈을 파고드는 소규모 자영업은 어디에서든지 나오겠지.


물론 개들이 현대처럼 대기업마냥 성장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모든 화폐 경제와 상품을 폐지하는건 너무 많은 무리수로 이어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