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혁명가라면 이러한 공약을 내걸지 않을까 싶음

1. 외고/자사고 폐지
-대학교 조차 서열화되는 마당에 고등학교까지 급을 나누면 형평성에 어긋남. 말이 좋아 외고이지 막상 외국어 배우는 시간이 얼마나 되겠음? 사실상 입시학원이나 다를게 없음.


2. 수시 100% 확대 및 수능 폐지
-수능은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국영수는 사교육이 없으면 시도조차 불가능한 시험임.
수시에 비리는 많지만 평범한 인문계 학생들에겐 수시만한 제도 또한 없음.

3. 대학교 평준화
-1번과 약간 비슷한 내용인데 요즘은 번듯한 인서울 4년제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 어려운 세상임.
지잡대는 당연히 폐교시키는게 마땅하지만 사실 sky급 대학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수 수준, 시설, 시스템 등 인서울이나 지방이나 큰 차이가 없음.



지금 생각나는게 이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