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원주의: “오직 사회투쟁의 특정한 부분들만이 그러한 조직에 포함된다. 다른 측면은 무시되고 무효화 되거나 억눌러지며 점점 더 투쟁의 구획화를 유발할 것이다. 이는 엘리트들에 의해 쉽게 조작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급진적 비판은 모두 제거된 채로 순수하게 개혁주의의 로비 사회로의 변형을 가져올 것이다.”


2. 전문화 : “조직의 일상적인 운영에 가장 많이 관여하는 사람들은 조직 내에서 점점 더 전문화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선택되거나 스스로 선정되며, 이는 종종 지도자와 지도받는 이의 분리를 유발시키며 진화하는 조직의 계층적 구조에서 중개자의 역할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


3. 대리주의: “공식적인 조직은 반란을 일으키는 사람들보다 점차 전략과 전술의 초점이된다. 이론과 실천에서 조직은 점차 실제 사람을 대체하는 경향이 있으며, 조직의 리더쉽(특히 이것이 공식적인 것이라면)은 그자체로 조직을 대체하는 경향이 있고, 궁극적으로 조직을 구현하고 통제 할 수 있는 최고 지도자가 종종 나타난다.”


4. 이데올로기: “조직은 자기 이론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개인에게 역할을 할당하는 이론의 주체가 된다. 그러나 모든 자의적 아나키스트 공식적 조직은 일종의 집단주의적 이데올로기에 적응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 개인의 자유 보다는 정치적 현실성을 추구한다. 주권이 어디에 속하던 간에 거기에는 여전히 정치적 권위가 있다. 주권이 각 개인에게 흩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항상 어떤 형태로든 그룹에 대한 개인의 복종을 요구할 것이다.”


포스트 레프트 아나키중 한명인 제이슨 멕퀸(Jason Mcquinn)는 좌파의 조직적 경향이 위에서 쓴 4가지 결과를 초래한다고 깜


그래서 그는 이런 경향에 대해 비판하고 다른 아나키스트들에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자기 조직화를 요구함


1. 자유발의, 자유연합, 정치적 권위의 거부등으로 개인과 그룹의 자율성을 옹호

2. 작고 단순하며 비공식적이고 투명한 일시적 조직을 추구

3. 분산화된 연방적 조직과 소수를 존중하기 위한 직접적인 의사 결정을 옹호

이런 식으로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