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동무는 꼭 살아서 돌아가주세요. 그래서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 죽어간 우리들의 삶을 기록해 주세요." 저자에게 자신의 옛 대원이 남긴 말인데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너무 슬픈 말이다... 자본주의와 제국주의에 찢겨져 죽어가야 했던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진 이름없는 전사들... 아... 오직 탄식만이... - dc official App
저 말한 학생은 40년 뒤 저자와 다시 재회했다고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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