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진석사 얘기할때 잠깐 언급했지만 당게 이런거 말고
사실상 남조선 최초의 웹상 좌익 커뮤니티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대충 전진 계열로 대표되는 민사주의가 다수였던 것 같고
여기에 사민주의자들도 같이 동거하는,
그리고 네임드 현장파인 허영구씨도 게시판 활동은 안하지만
기고글 정도는 올렸던 것으로 기억함.
쉽게 말해 반NL 범PD 커뮤니티랄까.
물론 NL들도 있긴했는데 거의 분탕취급 당했던 것으로 기억.
'이회창 대통령 맛좀 볼래?'하고 겁주는 친노 리버럴 분탕들도
이따금 보였고.
지금은 흑화한 진중권 한윤형 노정태 이런 사람들
자칭 레닌을 사랑한 오타쿠인데 사실은 중앙파 졸개에 불과한 김민하
환빠스러운 글 올리던 수군작 아재
지금 생각하면 다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할 사람들 같은데
저 사람들 글보면서 본인의 좌경화가 시작되었다는게 참 아이러니함.
사실상 남조선 최초의 웹상 좌익 커뮤니티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대충 전진 계열로 대표되는 민사주의가 다수였던 것 같고
여기에 사민주의자들도 같이 동거하는,
그리고 네임드 현장파인 허영구씨도 게시판 활동은 안하지만
기고글 정도는 올렸던 것으로 기억함.
쉽게 말해 반NL 범PD 커뮤니티랄까.
물론 NL들도 있긴했는데 거의 분탕취급 당했던 것으로 기억.
'이회창 대통령 맛좀 볼래?'하고 겁주는 친노 리버럴 분탕들도
이따금 보였고.
지금은 흑화한 진중권 한윤형 노정태 이런 사람들
자칭 레닌을 사랑한 오타쿠인데 사실은 중앙파 졸개에 불과한 김민하
환빠스러운 글 올리던 수군작 아재
지금 생각하면 다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할 사람들 같은데
저 사람들 글보면서 본인의 좌경화가 시작되었다는게 참 아이러니함.
마치 로갤의 전신 같은 느낌이네 말만 들으면
로갤보다는 진정갤 같은 느낌아니었을까. 거기서 사회주의 이론 갖고 진지한 토론 벌이는거 본 기억이 없음. 주로 민노당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주된 화제였던걸로.
아하
근데 디시 베이스로 가능할까?
진보넷 속보게시판이 재밌었어요
김민하는 왜 책 이름을 그렇게 지었는지 아직도 의문임. 다 읽어봐도 레닌 내용 별로 있지도 않더만. 요즘 정치평론가로 티비 나오는거 보면 참 격세지감 느껴짐..
개인 블로그 보면 레닌 얘기 이따금 하긴 함. 레닌도 의회전술 찬성했으니 지네들 의회주의도 문제없다는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흘러서 문제였지만.
저 태어나기 전에 있었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