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베충 사민주의 갤주 좌파공산주의 안토니오 그람시 네오마르크스주의

왔다리 간잽이라고 해야할까

민중을 권위적으로 계도하지 않고 함께 가고 싶은 평의회 민주성을 중시 여기긴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