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취인가 아닌가를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1. 개성공단에서 8시간 노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의 노동자들이 7만원의 저임금으로 일하고 있다는 점
을 들어서 남한기업이 북한 노동자들에게 착취에 준하는 행위를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었음.

다른 분 하시는 말씀이 남한과 북한의 화폐가치가 다르므로 임금으로 따지는건 옳지않고 임금과 노동시간은 사회주의 정부인 북한 정부가 법으로서 철저히 보장해주고 북의 지도부가 조건을 수용했으므로 괜찮다.



어떻게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