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년전, 나는 혁명을 배우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간 적 있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혁명정신은 어디 가버린지 없고 지금은 그저 남들에게 인스타로 보여주기 위한 여행의 목적으로 전락해버린거 같음



다음에는 단순히 여행목적으로 이나라 저나라 골고루 가볼지 아니면 예전처럼 혁명정신이 가득한 러시아만 갈지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