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모님에게
안정된 직장, 편안한 노후, 행복한 인생
친절하게 강의 들었는데
뭔가 씁쓸하네...


난 뭐 해 먹고 살아야 할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현실은 늘 녹록치가 않더라.


촘스키 선생님...  부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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